![]() | |
| ▲ |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수정이 딸 정보민이 떠났다는 말에 오열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07회에서는 마갑순(엄수정 분)의 오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슬아(정보민 분)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마갑순은 "그럴리가 없다"며 "며칠 여행만 다녀온다고 했는데 그러고 돌아온다고 했는데 어떡하냐"며 오열했다.
결국 마갑순은 오열하다 쓰러지고 말았다. 이어 마갑순은 한슬아 생각을 하며 "엄마를 두고 어디가냐"며 "난 이제 어떡하냐"며 소주를 마시며 오열했다.
![]() | |
| ▲ |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그런가하면 오장금(양미경 분) 역시 수상했다. 오풍금(조은숙 분)에게 "애들에게 쓸데 없는 말 하지 마라"며 병원 간 사실을 알리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오풍금은 "언니 혼자 병원에 보낼수도 없고 어쩌지"라고 고민한 뒤 서초희 분(한다감 분)에게 병원에 좀 같이 가달라고 했다.
이를 들은 강남구(한상진 분)은 바쁜 서초희를 대신해 병원에 함께 가기로 했다. 하지만 혼자 오장금만 병원에 가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