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김희정 집에 들어가 산다...이시강, 차민지에 고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6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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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김희정 집에 들어가 살게됐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2회에서는 8년만에 고모 서명숙(김희정 분)을 만나게 된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명숙과 서동희는 눈물의 재회를 한 뒤 집으로 갔다. 서명숙은 서동희에게 아이를 데리고 들어와 살라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와중에 백승주(차민지 분)은 새로운 인턴 직원을 뽑는데 이종민(김도경 분)의 추천으로 서동희 이름을 듣고 이력서 내보라고 하라고 했다.

이에 이종민은 서동희 일하는 만두가게 찾아가 이력서를 내 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장현석(이대연 분) 역시 "이제 고모집에 들어가 살게 됐으니 하고 싶은 일 하라"며 이력서를 넣으라고 적극 추천했다.

한편 강성욱(이시강 분)은 백승주와 저녁을 먹자고 한 뒤 자신에게 관심이 없냐고 했다. 백승주는 일이 우선이라며 거절하며 "저한테 관심 갖지 마시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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