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X남상지, 더 가까워진 사이...차민지 사직서 내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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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사직서를 내려고 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27회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와 최미경(박해미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경은 백승주를 만나 회사를 그만두라 했고 백승주는 알겠다고 했다. 결국 백승주는 사직서를 들고 가 강성욱(이시강 분)을 만나러 갔다. 이와중에 백승주는 "후회하게 해 줄것"이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런가하면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남상지 분)은 더 가까워졌다. 김유정(손예지 분)은 서동희에게 야근을 시켰고 이에 분노한 강차열은 "갑질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며 "그걸 왜 서동희에게 시키냐"고 했다.

그러자 김유정은 "둘이 뭐 사귀기라도 하냐"며 화를 냈고 서동희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내가 하면 된다"고 했다. 강차열은 "그러고 보니 서동희가 노예근성 있는 걸 깜빡했다"며 나가버렸다.

그러면서도 강차열은 야근하는 서동희를 위해 장현석(이대연 분)의 만두집에서 만두를 포장해 가 줬고 집까지 바래다 줬다. 이과정에서 서동희 부모님이 안계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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