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X양병열, 8년 후 다시 만났지만..."상습범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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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양병열이 다시 만나게 됐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9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남상지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은 택시 안에 카메라를 두고 내렸고 택시를 따라잡기 위해 서동희에게 자신의 가방을 준 뒤 다짜고자 오토바이를 타고 택시를 타고 쫓아갔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에 분노한 서동희는 가방을 봤고 옷만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강차열을 오토바이 절도범으로 신고했다.

강차열은 계속 택시를 쫓아갔고 경찰에 적발 돼 경찰서로 가게됐다.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당신이 신고해서 카메라 못찾았다"며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질렀다.

서동희는 "이 사람 상습범이다"라며 "법대로 해달라"고 했고 상습범이란 말에 분노한 강차열은 가방 안에 여권이 있는데 왜 상습범이냐며 화를 냈다.

서동희는 "뒤져봐도 없었다"고 했지만 강차열은 옷 호주머니 속 여권을 내밀며 "이제 내 카메라 찾는 걸 도와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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