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어디 아픈가 봤더니...'갑상선 암이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6 21: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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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미경이 갑상선 암에 걸렸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20회에서는 오장금(양미경 분)이 갑상선 암에 걸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선덕(금보라 분)은 아들 강남구(한상진 분)와 서초희(한다감 분)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번 돈을 주기로 했다.

서초희를 부른 나선덕은 돈을 모은 것을 건넸다. 서초희는 받을 수 없다고 했지만 나선덕은 계속 받으라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이 사실을 알게 된 강남구는 눈물을 흘렸다. 그런 강남구에게 서초희는 "어머니는 당신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도움이 되고 싶으셨을 거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오장금은 가족들에게 자신이 아픈 사실을 숨기고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았다. 집에 온 오장금은 쓰러졌고 이를 본 서초희는 놀라서 오장금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결국 오장금은 자신이 갑상선 암인 사실을 밝혔고 이것을 알게 된 방배수(안석환 분)은 바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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