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다감에 안석환 유서 문제 따져..."난 관심 없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1 2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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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향기가 한다감에게 따졌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18회에서는 노원주(조향기 분)가 서초희(한다감 분)를 찾아가 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원주는 방배수(안석환 분)가 한 사람에게 유산을 전부 주겠다는 말을 듣고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노원주는 방형도(신승환 분)에게 "우리가 두 눈 부릅뜨고 있는데 코를 베어가는 거 아니냐"며 "혹시 당신이 나 속이고 그러는 건 아니냐"고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이에 방형도가 "당신한테 거짓말을 왜 하냐"며 "또 당신도 모르는 상속자를 누가 아냐"고 했다. 그러면서 "일단 당신이랑 나 둘은 제외다"고 했다. 이말에 노원주는 "그런데 당신은 왜 이렇게 평온하냐"고 화를 냈다.

방형도는 "우리가 이래봤자 아버지 고집을 꺾을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며 "이미 고치셨다 했는데 우리가 뭘 어쩌냐"고 했다.

결국 노원주는 서초희를 찾아갔다. 서초희는 노원주에게 "다시한번 말하지만 아버님 유산은 우리 부부와 상관없고 난 유산에 관심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노원주는 "진짜냐"라고 되물었고 서초희는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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