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X남상지, 회사에서 만나...차민지는 팀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2 21: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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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과 남상지가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만났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6회에서는 같은 사무실을 쓰게 된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과 서동희는 회사 문 앞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이 아는척을 하고 있을 때 백승주(차민지 분)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백승주는 강차열에게 "여기서 만나냐"며 악수를 했고 이를 본 서동희는 "설마 저 사람이랑 같은 사무실을 써야하나"라며 불편해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후 강차열과 서동희는 함께 회사 탐방을 하게 됐고 서동희는 좋아하는 디자인 일을 하게됐다는 사실에 기뻐 자료실을 찾아다니며 디자인에 푹 빠졌다.

반면 강차열은 지루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점심 시간이 되자 강차열은 서동희 보고 점심 시간이라고 알렸으나 서동희는 듣지 못했다. 서동희는 이후 강차열에게 "사람이 못 들었으면 다시 말해줘야지 어떻게 그냥 가냐"고 했지만 강차열은 "내가 왜 그래야 하냐"고 했다.

신입사원 환영회를 하자는 말에도 강차열은 "선약이 있어 안된다"고 했고 서동희는 이에 대해 사회생활을 못 한다고 했다. 두 사람은 계속 티격태격했고 앞으로의 회사 생황을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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