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자신의 비밀 알게 된 양병열에게..."말하기만 해봐, 얼굴 안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8 21: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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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부남의 아이를 낳았다는 오해를 받은 남상지가 곤란한 상태에 처했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39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남상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차민지 분)은 회사에 떠도는 이상한 소문이 있으면 직원을 자르라는 대표의 지시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런데 회사 안에서는 미혼모인 서동희의 아이 아빠가 유부남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를 들은 강인규(선우재덕 분)는 강성욱(이시강 분)과 백승주를 불러 서동희 아이 아빠가 정말 유부남이면 계약을 해지하라고 했다.

이에 백승주는 서동희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놀란 서동희는 "유부남이라니 말도 안된다"며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자 백승주는 "난 지금 해명할 기회를 주고 있는 거다"며 "아이 아빠가 누군지 말하지 않으면 계약 해지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이대로 억울하게 계약해지 당할거냐"며 "아이가 조카라고 서동희씨가 말하지 않으면 내가 말하겠다"고 소리쳤다.

이말에 서동희는 "말하기만 하라"며 "말하는 순간 내가 이 회사 그만 두고 강차열 씨 얼굴 안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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