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이별 후 1년 만에 우태와 새 사랑 찾나 했는데...소속사 "확인 어려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3 05:00:36
  • -
  • +
  • 인쇄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혜리가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다수 매체 보도와 연예계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를 계기로 우태와 만나 1년 가까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혜리는 '빅토리'에서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으로 출연했다. 이때 우태가 '빅토리'의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는 것이다.

▲(사진, 우태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혜리와 우태의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1994년생이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간 떨어지는 동거' '선의의 경쟁', 영화 '물괴' '판소리 복서' '빅토리' 열대야'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1991년생인 우태는 코레오그래피를 주 장르로 하는 댄서 및 댄스 트레이너다. 지난 2022년 방송된 엠넷 '스트랫 맨 파이터'에 앰비셔스 크루의 부리더로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