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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세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희가 등장하자 서장훈은 '신사와 아가씨'를 언급하며 "시청률이 무려 38%였다"며 "본인이 생각할 때 시청률에 몇 %정도 기여한 거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세희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제가 한 게 많이 없다. 제가 한 건 1% 정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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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어 서장훈은 "드라마에서 뺨 맞기, 머리채 잡히기, 물·토마토 주스 세례까지 사랑 때문에 온갖 수난을 다 당했더라"고 언급했다.
이에대해 이세희는 "선배들이 다 베테랑이셔서 노하우가 있으셨다"며 "선배들을 믿으면 안 아프게 끝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가장 불편했던 것을 꼽아달라고 하자 이세희는 "굳이 불편했다면 토마토 세례는 옷이 젖어 다음 신을 준비할 때 불편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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