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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나단과 파트라샤가 케미를 선보였다.
3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콩고남매 조나단과 파트라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은 "처음에 '유퀴즈'에 나온다 해 몸 둘 바를 몰랐다"며 "근데 ㅍ혼자 나가는 줄 알았는데 파트리샤랑 같이 나온다고 해서 그때 몸 둘 바를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트리샤는 "나는 조세호의 팬이다"며 "너무 재밌고 나는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빠집에 지금가지 4번 갔는데 자기 집에서 자는 걸 싫어한다"며 "오해를 하더라 오빠가 보고 싶어서 오냐고 하는데 나는 오빠보다 서울에 집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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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그런가하면 조나단은 "제가 예닐곱 살 때즘 한국에 와서 초중고 보내면서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서 '나도 여기 구성원이다'라는 생각하다가도 처음 본 사람한테 저는 어쩔 수 없이 외국인이라 그런 가운데서 많은 괴로움도 없지 않아있었다"고 했다.
이어 조나단은 "한국에 되게 어렸을 때 오다보니 어떻게 하면 이 문화와 이 나라에 더 깊숙이 갈 수 있을거란 생각에 계속 역사책이나 문화 관련 책도 읽었고 너무 이해를 하고 싶었다"며 "저는 그런게 오히려 고마워서 나도 커서 이 구성원으로서 무언가 하고 싶어서 내가 이 나라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귀화에 대해 조나단은 "귀화얘기를 하면 어쩔 수 없이 군대 얘기가 나오는데 저에게 군대 문제는 크진 않다"며 "대한민국이 저를 받아들여준다면 저는 그 감사함에 주어지는 의무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꼭 군대를 가야겠다 싶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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