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하나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와 실제로 어떤가 봤더니..."친한 사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5 22:07:16
  • -
  • +
  • 인쇄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신사와 아가씨'에 함께 출연했던 이세희를 언급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하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편셰프로 박하나가 합류하게 됐다. 이어 박하나의 집이 공개됐는데 다양한 앵무새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는 "앵무새를 키운 지 8년 정도 됐다"며 "다리 아픈 친구를 입양했는데 애교가 많고 웃음 소리를 따라한다"고 자랑했다. 게다가 박하나는 앵무새와 뽀뽀까지 했다.

또 박하나는 앵무새에 대해 "수명도 길다"며 "수명도 기본 30~40년 된다"고 말했다. 또한 박하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를 언급하며 "굉장히 못된 역할이라 욕을 좀 많이 먹고 있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박하나는 '신사와 아가씨' 여주인공 박단단 역 이세희와 친자매 같이 친하다고 했다. 박하나는 이세희와 통화를 했는데 두 사람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통화를 했다. 이세희는 박하나에게 사랑한다고 하기도 했다.

박하나는 "오늘은 단단이가 준 꿀도 있어서 호떡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더니 박하나는 이세희를 위해 꿀호떡부터 계란말이까지 정성을 들인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