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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혁이 강한나에게 중전이 되라 했다.
10일 방송된 KBS2TV '붉은단심'(연출 유영은/극본 박필주)4회에서는 박계원(장혁 분)이 유정(강한나 분)에게 간택에 나가라고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계원은 "너는 내 질녀의 이름으로 간택에 나갈 것이다"라며 "그러니 이 나라의 중전이 되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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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이에 놀란 유정은 "소녀에 대해 어디까지 안다고 이러시냐"며 "대체 소녀를 선택한 이유가 뭐고 어찌 전하를 속이고 왕실을 기만하려고 하시냐"고 했다.
그 말을 듣던 박계원은 "내 목숨과 우리 가문의 명운이 너에게 달렸구나"라며 "내 가문이 몰살당하기 전에 네 가족을 몰살할 시킬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벗이 있다면 목을 밸 것이고 네가 중요하게 여기는 모든 사람들의 사지를 찢어 놓을 것이다"고 협박을 해 유정이 간택에 나가 중전이 되게끔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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