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반등 시도 중
- 부채한도 협상 진전 기대돼
- 한전, 기아, NAVER 추천
지난주 우리 시장은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지리멸렬한 점과 에코프로 이동채 전회장의 파렴치한 작태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포스코퓨처엠 등이 추세선이 무너진 것들이 악재로 작용하며 조정을 보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LG화학 등이 부진에 허덕였고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주들의 선전이 있었으나 대내외 악재에 우려를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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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 혹은 박스권을 맴돌 때마다 삼성전자, 애플, SK하이닉스 등 시장 대표주 비중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이번주는 재닛 옐런 장관이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밝힌대로 조 바이든과 공화당이 '미국의 디폴트는 절대 안된다'는 공감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지며 다소 위안과 함께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가장 염려됐던 불확실성이 제거된다면 시장은 다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G7 정상회의에서 미중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질 것을 우려하는 시각이 존재하나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긍정적인 판단을 받는 테슬라와 주주친화적 정책 강화와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애플을 관심있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보이며, 시장이 횡보 혹은 조정이 있을 때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업종 대표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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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조금씩 반등을 도모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이번주 여의도는 한국전력과 기아, NAVER, 아프리카TV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으며 부채한도 협상을 가장 큰 악재로 보았는데, 옐런 장관의 언급대로 최악을 피할 수 있다고 보이며 오히려 P모건과 골드만삭스, BoA, 엘스파고 등 대형 은행주들의 동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인다. 은행권 불안의 지정이 없으면 시장의 안정 또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미 소매 판매와 G7 정상회의 역시 면밀히 살펴야 할 것이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주말 내내 매우 좁은 박스권을 오가고 있으며 솔라나와 앱토스, 도지코인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64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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