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서세원 사망 후 전 아내 서정희 언급..."혼절한 이유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3 05: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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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서세원의 갑작스러운 별세 가운데 전 아내 서정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튜버 이진호는 '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채널에 '서정희 실제 반응.. 서세원 아내가 혼절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캄보디아에 있는 서세원 최측근과 연락이 닿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교민은 서세원을 두고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밝힌 것과 달리 이진호가 인터뷰한 이 최측근은 "서세원이 지병 당뇨로 고생했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실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고 했다.

서세원의 23세 연하 아내 역시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대해 이진호는 "서세원씨가 캄보디아 현지에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 분도 자주 동행을 했다고 한다"며 "주위 분들이 보기에는 좋아보였던 부부였는데 배우자가 사망했으니 황망해하고 큰 충격을 안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서세원 최측근은 이진호에게 "서세원씨 사망 이후 한국에서 가짜뉴스와 허황된 이야기들이 돌고 있다"며 "사망 원인이나 '아내 분이 캄보디아가 아닌 한국에 있다'든지 경제적 문제, 자녀 문제 등 대부분은 허위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서정희에게도 연락이 닿았다고 했다. 이진호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다만 울먹이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생생하게 전달됐다"고 했다.

이어 "여러가지 문제로 이혼을 하고 국내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됐다"며 "그렇다고 해도 가족이고 부부였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슬퍼하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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