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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완전히 변한 장신영이 오창석 앞에 섰다.
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20회에서는 완전 변해서 돌아 온 백설희(장신영 분)가 김선재(김선재 분)앞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채(윤아정 분)는 통화하며 "좀 있으면 루시아가 도착할거다"는 안내를 받았다. 민경채는 "루시아가 오케이 하면 나도 생각해 보겠다"는 말에 "걱정하지 마시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이후 민경채는 손님이 온다는 말에 사장실로 정중히 안내하라 지시했다. 이때 오고있는 손님은 바로 완전히 변한 백설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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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백설희는 긴장한 채 차에서 내려 민경채 사무실로 갔다. 민경채는 백설희가 누군지 못알아 본 채 반갑게 백설희를 맞이했다.
두 사람이 인사를 나누고 있을 때 김선재가 사무실로 들어왔다. 민경채는 백설희에게 김선재를 소개하며 "이쪽은 우리 법무팀 수장 김선재 변호사"라고 했다. 김선재는 백설희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민경채는 김선재에게 백설희를 가르켜 "이쪽은 정 루시아 씨다"고 했다. 백설희는 모르척 하며 "정 루시아다"고 하며 손을 내밀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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