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돌아온 '마녀사냥' 누가 나오나 봤더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06: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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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M C&C, 미스틱스토리, AOMG, 필굿뮤직)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7년 만에 돌아오는 '마녀사냥'의 MC 라인업이 공개됐다.


티빙 새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측은 신동엽, 김이나, 코드 쿤스트, 비비가 MC 석을 채우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마녀사냥 2022'는 지난 2015년 종영한 JTBC '마녀사냥'이 7년 만에 돌아오는 예능이다. 7년만에 돌아온 '마녀사냥'은 예전 보다 더욱 과감하고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녀사냥'의 터줏대감인 신동엽이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19금 토크의 제왕 신동엽은 능청스러운 입담과 생동감 있는 재연, 공감을 부르는 현실 조언으로 '마녀사냥 2022'를 이끌 예정이다.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신동엽과 더불어 김이나, 코드 쿤스트, 비비가 새롭게 합류한다. 특유의 섬세한 화법으로 소통하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는 예리한 분석을 통한 성숙한 공감으로 진정성 있는 연애 소통을 한다.

특히 코드 쿤스트는 연애의 상황을 정확하게 잡아내고 필터 없는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애 프로듀서로 변신한 코드 쿤스트의 진면목이 기대된다.

또 침없는 솔직함과 당찬 입담을 자랑하는 비비는 MZ 세대를 대변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요즘 연애 이야기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MC들은 2022년 현재 핫한 연애 키워드를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솔직한 성(性) 담론을 심도 깊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든든한 MC 군단을 중심으로 매회 주제와 어울리는 핫한 게스트들도 함께 한다.

'마녀사냥 2022' 제작진은 "개성 강한 4인 4색 MC들이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며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면서 "수위를 넘나드는 화끈하고 솔직한 19금 연애 토크와 새롭고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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