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하락, 애플 상승
- 유가,환율,금리 안정적 흐름
- 비트코인,이더리움 박스권
중간선거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가상자산과 미 증시 모두 경계감을 갖는 듯,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어들며 '눈치보기' 장세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 3대 지수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고 테슬라가 하락세를 보이나 애플과 MS,아마존닷컴 등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과 미 증시 모두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이며 유가와 달러인덱스, 금리는 정돈된 흐름을 이어가 우호적인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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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권거래소, 사진 = 연합뉴스) |
업비트에서 8일 23시 33분 현재 비트코인이 276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0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10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4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3만8600원과 61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욕 연방 경찰이 해커로부터 수조원 대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는 AFP 통신의 보도로 떠들썩한데, 암호화폐 시장의 치부 중 하나인 돈세탁과 금융범죄가 다시 부각되는 양상이어서 안타깝기만 하다. 투자자 보호와 암호화폐 시장의 안정을 위해 엄벌이 필요할 것이다.

모든 투자자가 대형 이벤트인 중간선거와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 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현재 양원을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이 밀리는 것으로 알려졌고, CPI는 지난 9월 보다 소폭 하락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시장은 되려 긍정적이라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연말이 다가오고 배당 투자 등 대기 수요가 있으므로 미 증시는 안정적인 흐름을 계속할 공산이 커 보인다. 암호화폐 시장도 궤를 같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나친 경계와 두려움은 독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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