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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우리_사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키가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밤 11시 방송된 JTBC '우리_사이'에서는 남편을 언급한 아이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진, 아이키, 유인나는 '우정과 애정 사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아이키는 "신랑을 애정해서 만났는데 우정이 생겼다"며 "지금은 의리로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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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우리_사이' 캡처) |
이에 유인나는 "그래도 여전히 애정도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아이키는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아마도 아이키는 결혼을 일찍해서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전 이제 결혼 4년차라 방송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면 혼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33세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아이키는 딸이 9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키는 24살에 4살 연상 공대 연구원인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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