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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연재가 리듬체조를 하며 드는 비용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나단, 손연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이 등장하자 양세형은 "유병재 보다 요즘 바쁘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조나단은 "요즘 정말 바브다"며 "하루 두 개 씩 스케줄이 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방송 후 홍차 회사 같은데서 연락 안왔냐"고 물었다. 이에 조나단은 "안그래도 엄청난 양의 홍차를 보내주셨는데 밀크티 걱정은 몇년 간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손연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손연재는 이미 체조는 그만뒀지만 여전한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스트레칭을 하는 손연재를 본 양세형은 "지금 되게 아픈데 안 아픈 척 표정하고 있는 거 아니냐"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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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이어 손연재가 국제대회 리프 챌린지컵을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리프 챌린지컵은 손연재가 설립한 아카데미를 통해 개최하는 국제대회인데 이에대해 손연재는 "어릴 때 국제대회를 나가면 기가 죽었다"며 "나름 한국에서는 잘한다 생각하고 나가면 유럽인들이 키가 크고 멋있고 하니까 기가 죽어서 후배들이 이거라도 참여해 기가 안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또 손연재는 "어렸을 때 사비로 대회를 나갔는데 한 달에 3000만 원 정도였다"며 "경기복은 한 벌에 250~300만 원인데 경기복을 수작업으로 만들어서 비싸서 엄마가 만들어 줄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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