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이 위기에 몰리자 결국 홍콩으로 떠나려 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18회에서는 홍콩으로 떠나려는 한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은 이미자(이아현 분)와 한태하(박지상 분), 한서우(이소원 분)에게 다음날 홍콩으로 떠날테니 그렇게 알아라 했다. 이에 모두들 왜 갑자기 홍콩이냐며 반대했지만 한무철은 "내가 홍콩 혼자 가면 그 빚쟁이들이 니들한테 달라붙어 피말리게 할 텐데 감당 되겠냐"고 화를 냈다.
이어 한무철은 가족들에게 "못가겠으면 나 혼자라도 갈것이니 그렇게 알아라"며 "내일 홍콩가는 비행기 예약해 놨으니 공항으로 나오라"고 통보했다. 이에 이미자와 한태하, 한서우는 이 상황을 믿지 못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 |
|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이와중에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이 신축 아파트 이사를 가지고 갈등을 빚었다. 이혜숙은 신축 아파트로 이사가자고 했지만 김대식은 "이사 하면 괜히 쓸데없는 돈만 들고 이 동네는 내가 어릴 때 부터 살던 곳"이라고 했다.
이에 이혜숙은 화를 내며 "난 이 동네가 지긋지긋하다"며 "난 좀 이미자 안보고 살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못가겠으면 나 혼자 이사가서 살테니까 그렇게 알아라"고 하며 나가버렸다. 이후 이혜숙은 고급 미용실에서 비싼 파마를 하며 복권 당첨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한무철은 최규태(박상면 분)를 찾아가 계약서를 보여달라 했다. 30억을 받은 한무철은 수수료 3억을 주겠다 했지만 이미 10억을 거짓말한 최규태는 "내가 값 후려쳐서 팔았으니 수수료는 안받겠다"며 "대신 나중에는 제대로 받을 것"이라 했다. 그렇게 대운빌딩은 명의가 변경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