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이 늘면서 인천국제공항 국제운전면허발급센터가 바빠졌다. 하루 평균 166건의 국제면허증을 발급하고 있다.
31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에 따르면 이번달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과 지난해 제1터미널에 문을 연 국제운전면허발급센터에 해외여행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7월 한달간 제1, 2터미널 국제운전면허발급센터에서 발급한 운전면허는 3333건으로, 일평균 166건씩에 이른다. 올 상반기 제1터미널 센터에서 월평균 2002건을 발급하던 것과 비교하면 60%가량 상승한 수치다.
공단 측은 그동안 국제운전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 제1터미널로 발걸음을 옮겨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면서 제2터미널 여행객의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국제운전면허발급센터는 제1터미널 출국장 3층과 제2터미널 2층 정부종합행정센터에 위치해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운전면허증과 여권용 사진(3.5㎝×4.5㎝) 1매를 지참하고 수수료 8500원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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