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백범 교육부 차관, 충북대 석면제거 현장점검

신윤희,뉴스1 / 기사승인 : 2019-08-27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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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사진=매일안전신문DB)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27일 오전 충북대학교를 방문해 2019년 추경 예산을 반영해 실시하는 석면제거와 실험실 안전환경 조성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교육부는 2019년 추경예산을 통해 석면제거 사업비 111억원, 실험실 안전환경 기반조성 사업비 314억원을 확보하고 37개 국립대학에 지원했다.

예산은 학생 강의실 등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시설의 석면 제거와 사고위험이 높은 실험실의 안전장비 확충 등 환경개선에 사용된다. 충북대에는 석면제거 4억2400만원, 실험실 안전환경 기반조성에 16억8100만원이 지원됐다.

박 차관은 충북대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경 예산이 편성된 만큼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기에 석면제거와 실험실 안전환경 조성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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