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시행되는 '원산지 표시 종합 안내 서비스'는 원산지 대상 품목 확대와 표시 방법 변경으로 인한 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자가 원산지 표시제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원산지 표시 안내 서비스', '질의응답집', '원산지 표시 홍보전단', '원산지 표시판 예시'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참고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폰 앱과 PC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해당 서비스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하단의 '워난지표시종합안내'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농산물·가공식품·음식점 중 분류를 선택한 뒤 제품(메뉴)명, 원료명·함량 및 원산지 정보를 입력하면 원산지 표시방법을 자동으로 안내해준다.
또한, 농관원은 소비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원산지 표시제 위반업체 공표 내역을 모바일 홈페이지로 확대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내 주변과 행정 구역별로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정보를 지도상에서 조회 가능하도록 했다.
농관원은 이번 '원산지 표시 종합 안내 서비스' 개시와 모바일 홈페이지 공표 확대를 통해 수요자 맞춤 정보 제공과 소비자 알 권리 보장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