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 여부, 3일 결정 발표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3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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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등교 개학 시기를 늦어도 5월초에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고3, 중3 등교를 우선으로 검토하고 있다. 사진은 27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국무총리실 제공)
정부가 등교 개학 시기를 늦어도 5월초에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고3, 중3 등교를 우선으로 검토하고 있다. 사진은 27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국무총리실 제공)

[매일안전신문]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방역' 으로 전환 여부를 3일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생활방역'은 기존의 일상생활로 돌아가지만 재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거리두기를 계속 이어가는 개념이다.


정부는 지난달 5일, 9일 두 차례에 사화적 거리두기를 연장했지만 최근 추가 확진자가 10명 내외이므로 생활방역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 오는 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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