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최근 미국낙하산협회(USPA)의 국제 강하장 인증을 받았다.
24일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30일 USPA로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 강하장 획득했다. 이는 국제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쾌적함을 보유했음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KPA) 인증뿐 아니라 USPA 국제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국제 규격의 강하장의 위상을 얻게 됐다.
지난해 3월 국내 최초로 스카이다이빙 강하장을 개장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 초 중국 충징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니아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말에는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장배 스카이다이빙 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스카이다이빙 허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만 16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10분간의 안전사항을 숙지한 후 체험할 수 있다고 스카이다이브 코리아측은 소개했다.
3일 코스의 정규 과정을 이수하면 혼자서도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레포츠 마니아들로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지난해 충북 충주시 단암리 개장 이후로 단 1건의 사고 없이 안전한 스카이다이빙 강하 활동을 이어왔고 누적 체험객은 1000명 이상이라고 전했다.
이동우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대표는 “국내 최대 크기의 스키이다이빙 전용 항공기를 도입하고 충주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 협회와 함께 항공 레포츠 축제 및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 개최를 논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카이다이빙 인프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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