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 구역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 행안부,경철청,손보협회, T맵과 공동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8-18 1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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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 을 18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T맵이 공동으로 실시한다.(사진, 행정안전부 홍보자료)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 을 18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T맵이 공동으로 실시한다.(사진, 행정안전부 홍보자료)

[매일안전신문]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을 18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T맵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정부는 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축을 위해 지난 3월 25일부터 일명 '민식이법'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운전 문화의 정착을 지원하고자 민ㆍ관이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슬로건은 "어린이 보호구역, 함께 지켜요! " 이다.


이와 별도로 보행자인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캠페인 슬로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동시에 홍보한다.


또한 캠페인 이벤트에 응모한 후 캠페인 기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제한속도 위반을 하지 않은 참여자 가운데 3천 명을 추첨하여 1만 원 주유원 경품도 지급한다.


캠페인 공동주관 기관인 손해보험협회 안성준 팀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주행보다 안전을 우선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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