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기상청은 19일 폭염영향을 전망했다. 전국에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낮 12시~오후 5시는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특히, 옥외 작업할 때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더워도 개인 보호 장구 착용 소홀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양식 생물의 산소 결핍 예방을 위해 산소 공급기를 점검하고 가동해야 한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다. 당분간 강원도 동해안은 높은 기온이 유지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장청에 따르면 지난 17일까지 온열질환자는 693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나타났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 50분경 마암면 석마리 텃밭에서 마을 주민 A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 당시 고성지역의 최고 기온은 38도를 기록했다. 이날 울산에선 바닷물 고수온으로 인해 해파리 급증으로 쏘임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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