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독버섯, 복어 등 동식물 섭취로 발생한 식중독 사고는 총 21건이다. 특히 독성 식물은 종류에 따라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런 위험한 독성 식물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한국세밀화협회와 함께 독성 식물 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14회 한국식물세밀화협회정기전의 하나다. 그동안 국립수목원은 한국식물세밀화협회와 다양한 주제로 식물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식물 세밀화는 식물의 형태적 특징과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아낸 그림이다.
전시회에는 주변에서 흔히 마주치는 독성 식물의 고유한 특징을 섬세하게 표현한 세밀화 작품 23점이 비치됐다.
전시회는 오는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가이아’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없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오승환 과장은 “이번 세밀화 전시회를 통해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했던 식물들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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