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수도권 지역의 지자체와 합동으로 노인병원과 정신병원 종사자와 노인주간 보호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 경기, 인천의 수도권 해당자는 약 16만명이다.
부산의 한 요양병원 직원과 환자 등 53명이 코로나19 집단 감염 판정을 받은 이후 조치다. 확진자 중에 사망한 환자 1명이 포함됐다. 이번 조치는 추석특별방역대책 종료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고위험군에 대한 정밀방역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질병관리청 출범과 함께 개설된 수도권 질병 대응센터가 시도별 시행계획 수립 지원과 함께 확진자 발생 시 즉각 대응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부는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당뇨병ㆍ만성폐쇄성질환ㆍ신부전ㆍ암 환자 등 만성질환자인 코로나19 고위험군의 생활수칙을 발표해 홍보하고 있다.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집에 머무르기를 권고하고 의료기관 방문이나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길 요청했다. 기저질환 치료제 복용은 코로나19와 상관없이 반드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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