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27일) 0시 기준 26일 신규 확진자가 204명으로 집계됐다. 전일보다 9명이 줄어들었다.
142명(24일)→213명(25일)→204명(26일)으로 나타났다. 24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서울시는 '천만시민 멈춤기간'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방역에 돌입했다.
이와 같은 서울의 방역효과 때문에 25일 213명을 정점으로 하향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거리두기 격상시행 다음날 25일은 전일 대비 50% 증가한 213명이다. 이 숫자는 거리두기 격상 전 감염자일 것이다.
거리두기 격상 후 첫 효과는 어제(26일) 9명 줄어든 204명으로 볼 수 있다. 내일 확진자를 보면 더 확실한 추세를 알 수 있다.
만일 다음 주 초까지 감소추세가 없다면 3단계로 격상하는 것이 타당하다.
현재 코로나19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백신은 미접촉뿐이다. 미접촉을 강화하면 할수록 감염자는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이날 전국 신규 확진자는 14명 줄어든 569명이다.
각 지역별로 누적 확진자는 종로구 120명, 중구 104명, 용산구 210, 성동구 217명, 광진구 171명, 동대문구 295명, 중랑구 267명, 성북구 443명, 강북구 186명, 도봉구 300명, 노원구 438명, 은평구 341명, 서대문구 230명, 마포구 267명, 양천구 265명, 강서구 539명, 구로구 257명, 금천구 112명, 영등포구 279명, 동작구 369명, 관악구 521명, 서초구 430명, 강남구 478명, 송파구 584명, 강동구 263명, 기타 631명이다.
서울시는 '천만시민 긴급멈춤기간'에 서울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긴급 멈춰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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