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 30일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 전일 대비 37명 줄어든 숫자다.
이날 0시 기준 전일 신규 확진자는 438명이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내일 0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4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300명대 후반도 예측이 가능하다.
지난 휴일 활동인구가 줄어든 탓이며 또한 거리두기 강화효과도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내일(12월 1일)부터는 수도권에서 소위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돼 감염숫자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각 시도별로 서울 128명, 경기 63명, 인천 12명으로 203명이다. 비수도권은 충북 25명, 광주 15명, 부산 11명, 경남 10명, 충남 8명, 경북과 강원 각 6명, 대구 2명, 울산과 대전 각 1명이며 세종, 전남,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서울 강서구 댄스·에어로빅학원(189명), 부산·울산 장구강습(148명),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89명), 경남 진주시 단체연수(72명), 충북 제천시 김장모임(55명),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53명),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단란주점(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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