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23일) 0시 기준 전날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69명이 늘었다.
784명→660명→566명→735명으로 3일 연속 하향세를 보이다가 이날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국의 신규 확진자는 109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5만2550명이다.
이달 24일 0시부터 1월 3일 24시까지 전국적으로 특별 방역 강화조치를 시행한다.
성탄절 및 연말연시의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이나 파티, 여행 등을 금지한다. 이룰 위반할 경우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위반한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2600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수도권에서 확산세를 꺾지 않으면 대공황상태가 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이번 주말에 3단계 격상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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