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은석과 윤종훈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14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박은석, 윤종훈, 하도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훈은 송지효에 “누나 오랜만이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유재석은 "지효는 기억을 잘 못하는 것 같은데"라고 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나도 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효랑 인연이 있는 분들은 항상 어색해 한다”며 “지효는 종훈이를 기억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훈과 송지효는 지난 2013년 '응급남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어 유재석은 “박은석 씨 나이 보고 놀랐다”며 "서른 여덟이냐"고 말했다. 이에 박은석은 윤종훈을 가르키며 "소른 여덟 동갑이다"고 말했다.
이를 본 양세찬은 "우리 보다 형이냐"며 "또 실수 할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동안은 이런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내가 언제 동안이라고 내 입으로 얘기한 적 있냐”고 발끈했다.
이어 하도권에게 하하는 "하도권이 본명이 아닌 거 아냐"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도권 본명은 김용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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