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개코 부인 김수미가 별의 육아 동지이자 선배로 등장했다.
15일 밤 9시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가수 별과 개코 부인 김수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육아에 대해 "첫 아이 육아가 정말 힘들었다"며 "책으로 배워가면서 8개월 간 모유 수유를 했는데 분면 모유 수유를 하면 살이 빠진다고 했는데 안빠지더라"고 말했다.
이때 개코 부인 김수미가 깜짝 등장했다. 김수미는 “별과 동네 친구이자 육아 동지”라며 “현재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김수미는 개코 부인으로서도 유명하지만 뷰티 브랜드 관련 셀럽으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유명했다.
김수미는 부끄러워 하며 고등학교 때 화장에 관심을 가졌고 드럭스토어에서 메이크업을 해보면서 일상의 행복을 느꼈다”며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했다.
김수미는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한국에 왔을 때 개코와 연인이 돼 결혼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5년 연애를 하다가 아들을 낳고 결혼을 했다고 했다.
김수미의 나이는 1983년생으로 38세이며 1981년생인 개코와는 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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