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수미가 장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수미산장'에서는 장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이 등장하자 김수미는 부끄러워 했다. 이에 박명수는 "아들뻘 되는 사람한테 왜그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수미는 "난 좋아하는 사람 눈 잘 못 봐"라며 부끄러워 했다.
이에 박명수가 "70대가 되셔서 왜 그러시냐"고 하자 김수미는 "사랑에 아들뻘이 무슨 소용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미는 장혁에게 "예전 장혁이 드라마 촬영할 때 같이 방송국에 있었는데 그때 사진을 같이 찍자고 했다"며 "내가 배우보고 사진찍자고 한 건 처음"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또 김수미는 "예전에 생방송 인터뷰에서 장혁을 언급하기도 했다"며 "난 꼭 장혁과 나중에 작품 할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사랑 연기 어떠냐"라고 말했고 이 말에 김수미는 장혁에게 나이를 물었다. 나이가 46세라고 하자 김수미는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다. 김수미 본인은 73세이고 장혁이 46세이니 두 사람은 27세 차이가 난 것이다. 김수미는 "나이 차이를 생각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라면서 폭소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