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과일바이어 이진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과일바이어 13년차 이진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표는 "2~3년 전 바나나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한 천재"라며 미국 타임지에 소개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진표는 매일 신선한 바나나를 먹을 수 있도록 익은 정도가 서로 다른 7개의 바나나를 포장한 '하루하나 바나나'를 기획해 모두를 만족시킨 장본인이다.
또 이진표는 과일바이어라는 직업에 대해 이진표는 전국 140개 대형마트 과일 코너를 담당하는 일을 한다고 전했다. 이진표는 "상품을 농가에서 구입하고 매장에 입점되기까지 모든 걸 한다"며 참외와 사과를 담당한다고 했다.
광희는 "대형마트라고 하면 설마 정용진 부회장이 있는 회사가 맞냐"고 물었다. 이진표는 맞다며 "엄청 친숙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 입사할 때 면접도 그 분이 직접 보셨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일바이어 외에도 패스트푸드 총괄셰프 최현정,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3대 사장 신경철, 119구조대 소방관 이창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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