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세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세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은 김제 본가에서 아침을 맞았다. 발로 창문을 여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이던 김세정은 텃밭에서 봄동을 캐 직접 샐러드도 해 먹었다.
이후 김세정은 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시장으로 갔다. 옷가게에서 김세정은 할머니를 위한 옷을 골라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세 사람은 사진을 찍기로 했다.
김세정이 찾은 곳은 바로 60년 동안 영업한 곳으로 가족 사진을 제대로 찍은 적이 없어 찾았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김세정은 트와이스 지효를 만났다. 두 사람은 4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었다. 어떻게 친해졌냐는 질문에 김세정은 "같은 대기실 쓴 적이 이는데 지효가 번호 따고 대시하더라"며 "그래서 넘어가 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효는 김세정 집을 방문해 함께 요리를 즐겼다. 전을 부쳐먹던 두 사람은 담금주를 꺼내 음주를 한 후 김세정이 만든 집 노래방에서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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