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승윤이 '싱어게인' 후 근황을 전했다.
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에서는 이승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일어나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승윤은 "생활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원래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아침에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를 꽉 채워 사는 게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운동을 하던 이승윤은 스트레칭을 하며 완벽한 복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승윤은 복근 운동, 등 운동 등 근력 운동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승윤의 몸을 보던 이무진은 “이 형 진짜 장난 아니다"며 "돌이다 돌"이라며 감탄했다. 이승윤은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4~5일 운동한다”며 "축구부를 했던 적이 있어서 그렇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승윤의 얼굴은 초췌했다. 이승윤은 "건강하려고 하는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윤은 1989년생으로 32세로 동안을 가지고 있다. 100주년 기념교회 전 담임목사인 이재철 목사의 셋째 아들이다. 둘째 형은 영화 관련 유튜버이고, 올레tv에서도 공무원 수준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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