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바울, 유채훈, 최성훈, 고훈정이 'Luna'를 재해석 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화제의 명곡들을 재해석 하는 무대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로 나선 이들은 바로 김바울, 유채훈, 최성훈, 고훈정이었다. 각각 라비던스, 라포엠, 포르테디콰트로 팀인 네 사람은 함께 'Luna'를 선곡했다.
이 곡은 팝페라 가수로 유명한 알렉산드로 사파나의 곡이며 불꽃처럼 뜨거운 사랑을 달에게 노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훈정은 무대에 앞서 "예전에는 슈퍼문이라는 이름으로 달을 보며 노래했다며 이번에는 달에 착륙한 상태에서 불러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네 사람은 엄청난 화음과 가창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윤상은 "듣고서도 믿어지지 않는 퀄리티였다"며 극찬했다.
특히 무대 후 시즌1 출연자 이준환이 목소리로 깜짝 등장해 "저도 시즌 1때 'Luna'를 불렀지만 다른 분들이 부르시는 걸 보니 그립고 슬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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