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손지창이 아내 오연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저녁 7시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손지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손지창은 1990년대 활약했던 배우로 당시 드라마, CF, 음악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손지창은 집을 공개했는데 깔끔하고 넓은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었다. 손지창은 혼자 살고 있다며 "가족들은 미국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지창은 "7년 전 미국에 가서 아이들을 키우고, 올해 3월 초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지금 미국 짐들을 막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손지창은 오연수와의 결혼에 대해 "29살 최정상에 결혼한 이유는 이 사람 아니면 결혼을 못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JTBC '나의 외사친'에서도 오연수는 "우리는 남편도 연예인이고 나도 연예인이라 몰래 연애를 했는데 6년간 밖에는 한 번도 나가지 못하고 비밀연애를 했다"며 "집에서만 데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결혼식은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오연수는 "결혼은 당당하게 했다"며 "공개한 후 6년간 비밀 연애로 쌓인 설움을 날리고자 당당히 얘기하고 다녔다"고 말했다.
한편 손지창은 1970년생으로 51세며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50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