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시아 최초, 美 음악잡지 롤링스톤 6월호 표지 장식"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5 17: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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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대표 음악잡지 롤링스톤 6월호 표지 장식! 아시아 그룹 최초!/빅히트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美 대표 음악잡지 롤링스톤 6월호 표지 장식! 아시아 그룹 최초!/빅히트 뮤직 제공

[매일안전신문] 방탄소년단이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이 롤링스톤 54년의 창간 역사 이래 아시아 그룹 최초로 표지 모델에 선정됐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롤링스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표지 모델로 나선 방탄소년단의 사진과 메이킹 필름, 인터뷰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의 일곱 멤버 모두는 표지 사진 속에서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진지한 눈빛과 흥미로운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다.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의 승리'라는 제목을 통해 7명의 청년들이 어떻게 음악 비즈니스의 규칙을 재정립하고, 세계 최대의 그룹이 됐는지를 집중 조명하고 보도했다.


이어 "경계를 무너뜨리고 헤게모니를 뒤엎는 세계적 성공을 이룬 그룹이다"라고 평가했다. "출중한 실력을 갖춘 일곱 멤버로 구성된 방탄소년단은 새롭고, 더 나은 세계의 단면을 보여 주는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공개된 'Dynamite'로 얻은 성과, 미국 음악 시장에서 성공적 소감, 발표를 앞둔 새 디지털 싱글 'Butter' 소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롤링스톤은 14일부터 7일간 일곱 멤버의 개별 디지털 표지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빅히트 뮤직에는 이현,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NHYPEN, 여자친구, 나나, 범주, 뉴이스트, 세븐틴, 예하나, 성연, 지코, 다운이 소속 가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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