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보영이 이현욱에 경고했다.
6일 밤 9시 방송된 tvN '마인'(극본 백미경/연출 이나정)10회에서는 한지용(이현욱 분)이 이혜진(옥자연 분)에게 위협을 하자 경고하는 서희수(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수는 이혜진을 찾으러 갔고 이때 이혜진은 한지용에게 위협당하고 있었다. 이혜진이 있는 호텔방에 간 서희수는 한 방으로 다가갔다. 문 밖에 서있던 서희수는 전화를 했고 방 안에서 전화벨 소리가 들리자 한지용에게 "그만 두라"고 말하며 말렸다. 이때 한지용은 이혜진의 목을 조르며 죽이려 하고 있었다.
하지만 서희수는 계속 소리를 질렀고 결국 한지용은 이를 멈추고 서희수를 마주했다.
서희수는 한지용에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며 "세상이 우습냐"고 했다. 이어 "저 여자 심판할 수 있는 자격 당신한테 없다"고 했다.
이어 서희수는 "당신은 나한테나 저 여자한테나 가해자일 뿐이다"며 "그러니 당신은 손대지 마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진은 "나 건드린 거 후회하게 만들어 줄 거다"고 말했다.
한편 한진호(박혁권 분)가 술을 먹고 주집사(박성연 분)를 때리자 장서현(김서형 분)은 이를 참지 못하고 한진호의 뺨을 때렸다.
장서현은 "한번 만 더 술먹으면 참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한진호는 "안 참으면 어쩔 건데 내가 효원 1인자 한진호다"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정서현은 "술주정뱅이일 뿐"이라며 “주집사님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집사님이 해야 할 것 내가 대신 했다"며 " 이런다고 화가 풀리지는 않겠지만”이라고 대신 사과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