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포항의 세명기독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처음 확진자 발생 후 사흘새 총 20명으로 늘었다.
23일 포항시에 다르면 이날 포항세명기독병원 관련하여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21일 해당 병원에서 처음 확진자가 발생하여 22일까지 10명이 확진된 바 있다.
이로써 포항세명기독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20명으로 늘었다.
시는 22일 해당 병원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병동 1개층을 오는 7월 6일까지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
그러나 이날 추가 확진자 10명이 발생함에 따라 병원 전체를 일시 폐쇄하고 외래 환자 진료도 중단한 후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부터 병원 전체를 격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 시는 해당 병원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일 이후 이 병원을 방문한 환자 및 보호자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했다.
포항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672명이다.
한편, 시는 지난 14일부터 7월 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