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직접 만든 인테리어 중개풀랫폼 전문기업 '집토피아'에서 인테리어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분쟁은 결국 전문가 집단인 인테리어업체와 비전문가인 인테리어 소비자간의 정보 불균형에서 발생되는 만큼 집토피아는 다른 중개플랫폼에서 인테리어업체에게 받는 중개수수료 5%를 플랫폼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비용으로 2%만 받는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3% 절감된 견적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절감된 비용으로 소비자가 직접 인테리어 감리인 계약을 함으로서 감리인을 통해 현장 상황을 알수 있게된다.
인테리어업체 입장에서도 감리인이 현장에서 여러 가능성을 소비자에게 설명함으로써 '필요했던 플랫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서비스로는 ‘자재보증서비스’가 돋보인다. 많지는 않지만 현장에서 자재를 바꿔치기하는 일이 생기는 만큼 소비자가 ‘자재보증서비스’를 신청하면 집토피아에서 직접 구매하여 납품하고 보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하여 소비자는 안심하고 자재가 현장에 도착했음을 확인할 수 있고 현장에서 사용될 것임을 알 수 있게 된다.
AS의 경우에도 현실적으로 불만이 높은 이유는 업체에서 다른 현장일 때문에 AS가 발생한 고객에게 방문할 인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AS 3회 필수방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집토피아에서는 계약 후 '3회 필수 방문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시공 완료 후 1주일부터~ 4주일 후 문제가 없더라도 무조건 방문해서 현장을 보고 수리할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주며 AS를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집토피아 이승준대표는 “소비자가 3%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AS가 제대로 제공되는 인테리어중개플랫폼이 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이승준대표는 “인테리어소비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로서 소비자입장에서 생각한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인테리어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의 대안으로 만든 인테리어중개플랫폼 이다라”라며 "오로지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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