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통기성 좋은 내장재로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수면 매트리스 브랜드 루올이 부산아동복지협회를 통해 200만원 상당의 루올 제품을 전달했다. 루올 제품은 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지역 내 19개 시설에 분배될 예정이다.
루올 제조사인 (주)혜신글로텍은 "아이들의 성장에는 수면이 특히 중요한데, 루올 제품을 통해 좀 더 깊은 숙면을 취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품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숙면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기부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루올 매트리스의 내장재는 기존 매트리스 시장에 흔히 사용되는 스프링, 라텍스, 메모리폼이 아닌 3D 그물망 구조의 에어스트링(AIR-STRING)을 사용한다. 공기 순환이 잘 되는 구조로 성인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아동, 청소년들이 잠을 자는 동안 체열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탄탄한 지지력으로 밤새 허리를 편안하게 받쳐주며, 피부에 닫는 겉커버의 경우 어린이제품 특별법에 따라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심하고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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