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중들에게 ‘깊은 울림의 목소리’로 잘 알려진 가수 최효인이 다가올 8월 7일 신곡 ‘HATE X LOVE’를 공식 발표한다고 전했다.
소식을 전한 최효인은 MBC ‘듀엣가요제’ 명예의 전당에 등극,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하며 실력을 검증 받았다. 이후 ‘복면가왕’에 `기분 꽃 같네 연등`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유니크한 음색과 특유의 감성으로 싱글 `사라져간다`, 90년대의 명곡 H의 `잊었니` 리메이크 등을 발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에 신규 발표되는 ‘HATE X LOVE’는 화려한 신스와 비트 사운드를 기반으로 쓸쓸한 느낌의 코드 진행과 멜로디를 담고 있는 시티 팝 장르의 곡이다. ‘자신을 향한 끊임없는 애증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결국은 내가 나를 위로할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 곡은 ‘위로해줄게’, ‘줄거야’ 등의 곡으로 ‘고막 남친’이라 불리며 사랑받은 지어반의 라경원이 입대 전 피처링에 참여한걸로 알려져 사뭇 다른 감성의 두사람의 조화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인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깊은 마음의 울림으로 사랑받고 있는 최효인의 또 다른 팝(POP) 감성의 ‘HATE X LOVE’는 지친 마음을 안고 있는 모두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수 최효인의 ‘HATE X LOVE’는 8월 7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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