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바슈헬스코리아 솔타메디칼(대표이사 김형준, 이하 솔타메디칼)이 써마지® 불법팁에 대응하여 정품팁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품팁 확인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임을 3일 밝혔다.
써마지®FLX는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눈가 및 안면상 주름의 비침습적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되었고 시술 시 1회용 치료 ‘팁(Tip)’을 사용한다.
써마지® 정품팁은 1인당 한 회만 가능한 일회용 의료기기로 안면 전체 시술 시 일반적으로 4cm² 기준 600샷 팁을 사용한다.
시술 시 피부에 접촉되어 균일한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술효과는 물론, 환자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의료기기이다.
특히 써마지®는 특허청에 상표등록된 솔타메디칼의 고유 상표명으로, 미국 FDA 승인과 대한민국 식약처의 수입허가를 받았고, 현재 국내에서는 솔타메디칼이 유일한 써마지®수입원이다.
솔타메디칼은 써마지® 불법팁 유통에 대응하여, 정품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소비자가 효과적이고 안전한 써마지®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팁의 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정품팁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콜라겐을 재생하고,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해 피부 주름을 개선한다.
국내에서는 약 20년간 임상과 50여 건의 관련 논문 및 70여 건의 특허로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전 세계 87개국에서 250만 개 이상의 팁을 판매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4세대 써마지®FLX는 새로운 자동 조절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하고 시술 시간도 단축시켜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였다.
솔타메디칼 사업부를 총괄하는 한상진 상무는 “써마지® 불법팁은 써마지®의 효과를 감소시킬 뿐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불법적인 경로로 유통되고 있는 재생팁, 밀수팁 유통과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정품 팁의 확인을 원하시는 환자분들께서는 써마지® 홈페이지에서 팁 박스에 표기되어있는 정품 인증 번호를 통해 직접 정품 여부의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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