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엔케어, 초미세입자 분사기 ‘지키온’ 출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5 1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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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휴엔케이 제공)
(사진, 휴엔케이 제공)

휴엔케어가 초미세입자 분사기 ‘지키온’을 출시했다.


5일 휴엔케어에 따르면 ‘지키온’은 일반인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독 분사기다. LED 램프가 살포 거리와 범위를 표시해 빠르고 간편하게 소독, 방제가 가능하다.


무게는 1.2kg이고 강·약 조절과 분사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KC인증을 받은 탈부탁 배터리를 적용하여 90분 완충 후 60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살균제 ‘지키온에스’도 함께 선보였다.


휴엔케어 관계자는 “안전하면서도 간편한 일상 생활 속 방역 소독을 가능케 하려고 했다”면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서도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휴엔케어는 2014년 GS그룹 계열사 ㈜삼양인터내셔날에서 위생환경 사업을 위해 단독 런칭한 브랜드다. 현재는 국제공항청사 방역 담당사로 활동 중이며 이외 각종 공공장소와 사무실의 위생소독과 살균 방역 등 위생 사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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