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1일 토요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8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753명보다 271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27명 늘어 최종 1,880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6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주말의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인한 주말 효과로 확진자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71명(65.5%), 비수도권이 511명(34.5%)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05명, 경기 400명, 부산 92명, 인천 66명, 경남 53명, 제주 60명, 대구·경북 각 50명, 충남 48명, 충북 38명, 울산 36명, 대전 23명, 광주 22명, 전북 18명, 강원 13명, 전남 8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816명(15일)→1,555명(16일)→1,372명(17일)→1,805명(18일)→2,152명(19일)→2,,052명(20일)→ 1,880명(21일)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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